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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PT계의 8할타자! 이기는 전략을 제안하는 프레젠테이션 디렉터 ; 디팩토리 최인호 대표

본질에 대한 집중

최인호 대표는 16년차 프레젠테이션 기획자이자 디자이너이다. 대학에서 광고를 전공하고 진로를 망설이던 중 , 프레젠테이션은 장표 한 장 한 장이 전부 광고라는 선배의 말에 프레젠테이션 세계로 뛰어들었다.

최인호 대표는 프레젠테이션(경쟁프레젠이션 입찰 제안 전략 수립, 홍보 및 보고 프레젠테이션)과 영상(브랜드영상, 바이럴영상, ICT홍보영상)을 하고 있는데, 이 중 가장 자신 있고 재밌게 하는 일은 바로 경쟁 프레젠테이션이다. 현재까지 600여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총 6천억원의 수주 성과를 자랑하는데, 경쟁PT 승률이 무려 80%에 달한다.

본질에 대한 집중과 그로부터 도출된 회사/브랜드의 핵심가치, 경쟁력을 킬링메시지라는 그만의 무기로 구현하여 프레젠테이션이나 영상 전체에 하나의 메시지를 담는 것이 최인호 대표의 경쟁력이다.

또한 PPT는 기본이고 모든 비주얼 전략을 총 동원하는데, 필요한 영상도 찍고 발표자 의상과 발표 스킬도 코칭하고 무대 전략까지 짠다. 프레젠테이션 디렉터 최인호 대표다.

자신의 일을 3줄로 요약한다면?

이기는 방법을 찾아
전략을 만들고
심사위원을 홀리는 제안서/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일

그 중 가장 자신 있는 일 한가지는?

심사위원을 홀리는 제안서/PT를 만든 것이 가장 자신있지만, 가장 재미있는것은 전략을 만드는 것입니다.

타 업체와 다른 나만의 업무 노하우가 있다면?

고객사의 제안 히스토리, 회사 상황, 핵심가치 등을 종합 분석한 후, 그것을 하나의 메시지, 일명 킬링메시지로 만들어 제안 전략에 담습니다. 이 메시지가 프레젠테이션 전반의 분위기를 좌우하게 되며 심사위원을 홀리는 역할을 합니다.

이제까지 한 일 중에 가장 자랑스러운 프로젝트와 이유

5년넘게 수주에 실패한 고객사의 제안서를 통째로 바꾸는 대수술 끝에 2년연속 수주에 성공하도록 컨설팅 한 것입니다.


혁신적인 제안서를 만듦으로써, 그 프로젝트의 제안요청서가 매해 바뀌게 되었습니다.(원래 제안요청서는 잘 안바뀝니다. 약 2천만원 정도의 용역비가 소요되기 때문이지요.)

죽기 전에 꼭 같이 일 해보고 싶은 회사나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 국제행사 유치 프레젠테이션 총괄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연락

디팩토리 최인호 대표

010-9002-1170 neokori@naver.com

원투원댄스카드 C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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