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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UD, the power branding 런칭 피처프리젠테이션 / 2020.11.18 @ 쉐라톤강남팰리스

드디어 뭉쳤습니다.
수 년 전부터 이어온 인연이 드디어 브랜딩파워팀 커스터드로 한층 더 단단하게 도약합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박소현 변리사
깊은 진심으로 만드는 최상급 퀄리티 디자이너 정승호대표
2등을 하자는 1등 이상의 크리에이티브 크리에이터 최인호대표
부를수록 들을수록 쌓이는 가치를 만들고 싶은 김혜영
이분들과 함께 하고 있는 이순간,
사랑하는 프라미스 대표님들과 깊이 신뢰하는 비앤아이 디렉터님들, 앰배서더님들, 의장님, 부의장님, 여러 대표님들 앞에 선 이순간, 영광되고 황홀합니다.
자 이제부터 브랜딩파워팀 커스터드의 피처프리젠테이션을 통해 공식적인 출범을 하겠습니다.
커스터드의 타겟은 3가지입니다. 대기업 홍보팀 마케팅팀, 관공서 또는 지자체의 공보과나 홍보과, 제품스타트업의 의사결정권자, 3가지 기억해주십시오.
저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협업이 되는지 잘 이해하시도록 가상의 프로젝트로 발표하려고 합니다. 프로젝트는 김포시 관광기념상품의 브랜드를 개발하고 홍보하는 일입니다. 김포시에 김포금쌀이라는 쌀 브랜드가 있는데 그 쌀가루로 만든 제과를 기념상품으로 판매하려는 사업입니다.
김포시와 제과제조업체인 유어그린이 MOU를 맺고 총 3종의 쌀가루 제과 제품의 레시피를 개발완료하였습니다. 이 쌀가루 제과 제품의 브랜드를 만들고 이를 홍보하려고 합니다
가장 먼저 커뮤니케어 김혜영 대표가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고 네이밍을 합니다.
브랜드 전략을 먼저 해당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를 파악하고 그 구조 안에서 새로운 브랜드가 어디에 위치해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전략을 세웁니다. 기업브랜드인지, 패밀리브랜드인지 또는 카테고리나 라인브랜드인지 등에 대한 것입니다. 김포시의 새로운 제과 브랜드는 대표브랜드, 통합브랜드로 결정되었습니다.
브랜드 위상이 정해졌으면 이제 브랜드 키워드와 컨셉을 도출합니다. 제품 카테고리, 회사에 대한 조사, 제품의 성격, 현재 해당 제품 시장의 현황, 그리고 핵심고객, 확장고객이 누구일지 분석해서 이를 바탕으로 전략을 세웁니다. 김포시의 제과 브랜드는 제과업, 회사는 김포시청 농업진흥과로 관광기념상품이며 고객은 중장년층 김포시민 VIP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를 파악으로 rice, cookie, bakery, gimpo, 포미 , good, healthy, delicious우리쌀, 유기농, 퓨전간식 등의 키워드가 도출됩니다
도출된 키워드로 일반적 특성, 효익가치, 상징가치에 맞춰 언어와 음절수, 대표성, 기억용이성, 유의미성, 차별성을 고려하여 네이밍을 합니다. 그리고 네이밍된 브랜드의 법적 적용성을 박소현 변리사에게 검토 요청합니다.
자 제가 2번째 핫포테이토를 받았습니다. 저는 네이밍의 법적 검토를 맡습니다. 등록가능성과 사용가능성을 검토합니다. 보통 프로젝트당 적으면 50개 많으면 300개 정도의 네이밍을 받고 20개씩 세트로 12개의 납품 가능한 네이밍이 도출될 때까지 계속 검색합니다. 검색은 전문가용 상표검색 프로그램을 써서 검색을 하고 동일유사한 상품에 동일유사한 상표가 있는지를 검색합니다.
9개 전부를 여기서 검색할 수는 없고 3개만 검색해보겠습니다 1번 후보는 미미미라는 상표입니다 상품 유사를 판단하는 유사군코드와 상표를 입력해서 검색합니다. 검색해보니 미미미는 김포시에서 이미 동일한 상표를 등록 받았습니다. 이 경우는 등록가능성 없음 또는 제안 부적절로 의견드립니다.
2번 후보인 크래크라를 검색해봅니다. 검색해보니 동일한 상표 없고 특별히 유사로 볼만한 상표도 검색되지 않습니다. 등록가능성 있습니다.
3번 후보인 델미포미를 검색합니다. 검색결과가 상당히 많이 나왔지만 동일하거나 유사로 볼만한 상표 없습니다. 등록가능성 있습니다. 이렇게 제시된 네이밍의 등록 및 사용가능성을 검토한 후 의견을 정리해서 보냅니다. 그러면 이를 바탕으로 고객사는 네이밍을 최종 확정하게 됩니다. 김포시는 이 프로젝트에서 ‘델미포미’를 네이밍으로 정하였습니다. 이제 네이밍이 확정되었으니 이를 시각적으로 디자인합니다. 티브랜딩의 정승호 대표님께 핫포테이토를 넘깁니다.
자 핫포테이토 받았습니다 브랜드디자인을 하는 티브랜딩의 정승호입니다.
확정된 네이밍을 바탕으로 포괄성, 기억용이성, 가독성, 적용성을 고려하여 브랜드디자인 컨셉을 잡고 초안을 만듭니다. 동종 사례 분석과 선행디자인 스크니링도 거칩니다.
델미포미는 Delicious Rice for me라는 컨셉에 맞추서 캘리그라피와 도형을 결합하여 브랜드디자인을 완성하였습니다. 이를 활용한 패키지 어플리케이션도 제시합니다.
브랜드디자인이 확정되었으면 최종적으로 등록 및 사용가능성에 대해 다시 검토합니다. 이 디자인의 경우는 도안화가 많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굳이 검토할 필요가 없습니다만 도안이 많이 포함된 경우에는 도안에 대해 따로 검토가 필요합니다.
최종 검토 후 특허청에서 제공하는 출원프로그램에 상표와 상품을 넣은 후 출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합니다. 자 이것으로 브랜드가 확정되었으면 그러면 이를 알려야겠죠? 최인호 대표님께 핫포테이토를 넘깁니다.
뾰로롱~ 디팩토리 최인호입니다. 브랜드 홍보 수단에는 많은 방식이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김포시와 기자간담회라는 형식을 통해서 브랜드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 기자간담회는 지차체 등에서 선호하는 홍보 방식입니다.
먼저 제가 했던 프로젝트의 레퍼런스를 보면서 어떤 식으로 피피티를 구성할 것인지 상의합니다.
그리고 피피티에서 제가 핵심으로 생각하는 킬링메시지를 도출해서 이와 같이 첫번째 장표로 사용합니다.
킬링메시지와 브랜드에 맞춘 피피티 디자인을 더합니다. 이번에는 제과 일러스트를 이용해서 경쾌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더하였습니다.
이 장표는 전형적인 공무원 스타일의 장표입니다. 저는 고객사의 성향에 맞춰 다양한 선호하는 피피티 디자인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자간담회를 무사히 마치면 이번 프로젝트가 일단락됩니다.
제품을 개발 중인 기업대표, 지역특산물을 제품화하려는 지자체 담당자, 우리도 브랜딩 해볼까?라고 생각한 스타트업 의사결정권자를 알고 계십니까?
조직과 제품의 가치를 이롭게 만드는 브랜딩 파워팀 커스터드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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